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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상업소설


동의하죠?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아니 애당초 문학소설은 아니잖음..


ㅇㅇ;


물론 장르에 따라서 개중에는


진중한 이야기로 넘어가는 것들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대중소설이자 인기를 추구하는 소설이며 결국 상업소설로 귀결하잖음.


ㅡ,.ㅡ


그런 사이트에 가서


상업성 강조한다고


뭐라하는 인간은 뭐지??


ㅡ.ㅡ


아무리 생각해도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는 하지만


중2병......


이건 정말


지나고 나면 창피해서 얼굴 못 듭니다.


ㅡㅡ;


본인도 그렇고.....................


거참 나는 잘 쓴다는 거짓된 망상에 사로잡혀서


이리 날 뛰고 저리 날 뛰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 ㄲㄲㄲ






이제까지 지나오면서


제가 유일하게 자랑하는 것은


부모님에게 물려 받은 제 목소리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자랑 안 함.


ㅇㅇ;


(뜬금없는 이야기로 갑자기 넘어왔다!!! 두둥~!)




아무튼 밑에 글에 연이어 이타를 날리네요.


하하하하........














추신 : 곧 시드노벨 예선 발표인 것 같은데, 예선 통과를 노리고 썼지만....... 퇴고를 하지 못한 것이 영 마음에 걸립니다.

ㅡ,.ㅡ;; 아마도 다음 분기에는 총 3작품 정도를 투고하게 될 것 같긴 합니다...


학생 자치구 8학군, 일곱별 수정판과 기적신비. ㅇㅇ;


기적신비는 다 쓰고 난 다음에 설정을 잡게 되는 역 케이스로 쓰게 될 겁니다. ㅇㅇ;;


학생 자치구는 이제 기본 배경은... 그냥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인물 설정만 제대로 하면 될듯. ㄲㄲ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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