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칭 시점으로 장편을 한 번 써볼까.
ㅇㅇ;
왠지 1인칭으로 쓰면
좀 더 재미나게 나올 것도 같네요.
ㅡ,.ㅡ
어차피 시드노벨 다음 분기 공모전은
........
넣어서 당선된다고 해도
출판 작업 돌입은 불가능한 그렇고 그런 시점.
ㅇㅇ;;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있는대로 글 다 싸지른 뒤에
여기있소~
하며 투척하고
잠적이나 할까.
ㅇㅇ;;
아햏햏..
어차피 이번 분기에서
예선 통과도 못하고 또 떨어지면
OTL 모드로 들어가서
암 것도 안 할 것 같지만.
ㅇㅇ;
실패라.
실패.
항상 중요한 기회라든가 마지막 기회 같은 건
잘 잡아왔다고 생각해요. ㅡ.ㅡ;;
그런데 시드 노벨 공모전은
제 인생의 중요한 기회도 아니고
마지막 기회도 아니라서
절박감이 없는 듯.
ㅇㅇ;
여전히 취미생활 이상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