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80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1기에 이어지는 애니메이션으로, 원작이 워낙 출중한 작품인데다가, 현 주류를 잘 반영하는 라노벨이기도 했습니다. 대상인가도 받은 작품으로, 아마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작품들 중 하나일 겁니다.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고요, 기본적으로 뛰어난 개그 요소와 더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시소전쟁)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아직 책은 안 읽어 보았습니다. 핫핫핫!

  애니메이션의 기본 요소는 좋습니다. 캐릭터도 마음에 듭니다. 1기를 안 봤다면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건 제휴 애니라서 구하기 힘들다는 사실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2. 블러드 C

  특유의 느긋함이 작품 전체에 살아 있으며, 거기다가 클램프의 향기가 물씬 풍겨 나옵니다. 클램프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뭔지 아시나요? 그건 바로 쌍둥이 설정입니다. 이놈의 쌍둥이는 도대체 언제서부터 등장한 것인지 계속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클램프 오리지널 스토리 최근 작품들 중 코바토에도 무려 쌍둥이가 등장합니다. 생김새를 보면 치이 자매를 연상시키는 외모죠. 아무래도 쵸비츠의 영향인 듯합니다. ㅇㅇ;;

  어쨌든 클램프 작품은 볼만합니다. 일단 기본 설정 중 몇 가지들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클램프의 모든 세계는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식의 스토리 설정은 저도 좋아합니다. ㅇㅇ; 전 조금 다른 방향으로 이용하고 있을 뿐, 기본 배경 설정은 클램프의 골격에서 따왔을 정도로, 전 클램프를 사랑합니다!

  카드캡터사쿠라, XXX홀릭, 츠바사크로니클, 마법기사레이어스 등 만화부터 애니까지 안본 작품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거의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작품을 볼 겁니다. 특유의 느긋함 때문에 스킵신공으로 본다 할지라도 버리지 않겠음. 과거 블러드가 총 4쿨 분량이었으므로, 이번 블러드C도 최소 2쿨 분량이라 생각합니다. ㅇㅇ;

  아직 스타트 지점이니 좀 더 여유를 갖고 살펴보면 될듯요.


3. 회전하는 펭귄드럼

  이야기의 의미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이 작품은 가볍고 약간 유치하지만 그래도 봐줄만한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작품 삘이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라는 생각이 드는 건 저만의 착각이기는 한데, 그도 그럴 것이 주인공 여자 아이를 보면 그런 생각밖에 나지 않아요! 왠지 닮은 것 같기도 하고. ㅡㅡ; 하지만 두 이야기는 엄연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저의 첫인상이 그랬다는 것밖에 되지 않아요!


4. 신의 인형

  만화로 보는 것을 더 추천합니다. 애니로는 조금 느긋느긋 전개가 될 것 같네요. 기껏해야 지금 나온 만화책의 4권 분량까지나 다루고 말겠죠. 제일 처음에 등장하는 장면이 키워드입니다. 주인공은 여자 아이가 아니라 남자예요, 남자. 이래저래 브라더 콤플렉스를 지닌 여동생과 함께, 뭐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이 전개가 될 겁니다. 액션 계열이군요. 그렇고 말고요. 그냥 보면 됩니다. 정줄 놓고....


5. 세이크리드 세븐

  유치찬란하다면 유치한 작품이지만 선라이즈+클램프의 조합은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대작이자 악몽, 즉 코드기어스를 남겨주었습니다. 클램프가 이번에도 작화만 담당하지만, 선라이즈라는 집단 자체가 떡밥 신공의 달인인 것은 아시죠? 클램프도 뭐 떡밥 신공의 달인입니다. 이둘의 결합은 어찌되었든 간에, 떡밥과 떡밥의 만남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결국 그냥 정줄 놓고 보다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 벌어질지도 몰라요. 게다가 선라이즈는 사람, 특히 주인공하고 가까운 사람 죽이기로 유명합니다.

  샤리가 대표적인 예이죠. 샤리.... 아놔... 샤리뿐만 아니라 유피도 죽이고. 이래저래 골 때리는 집단입니다. 그게 싫으시다면 버리는 걸 추천! 저도 사실 싫지만..... 버리긴 좀 아깝네요.


6. 마요 치키

  골 때리는 러브코미디가 돌아왔습니다. 이런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과감히 추천합니다. 약간 다크풀한 분위기이기는 해도, 적어도 스바루하고 있을 때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ㅇㅇ/ 별달리 설명이 필요치 않습니다. ㅡ.ㅡ;


7.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뱀파이어물+연애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첫 장부터 여주인공이 칼에 찔렸네요? ㅇㅇ; 어떻게 될지는 두고 보면 됩니다. 핫핫핫.




저는 일단 이 일곱 작품을 고정으로 볼 예정입니다.


뭔가 빠진 것이 있으면 나중에 보충하든지 말든지


그냥 쓰고 갑니다. ㄲㄲ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0771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2561 1
23537 힝 늦었네요 쟝님 1 예스맨... 2013.01.01 679 0
23536 힛갤 입성 3 루넨스 2011.07.22 1271 1
23535 힙통령 세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J.Rush 2010.08.20 590 0
23534 힙지만 선수. 1 乾天HaNeuL 2011.07.07 831 0
23533 힘쌔고 강한 인생살기 이벤트!!! 9 음악의정령 2013.09.11 727 0
23532 힘쌔고 강한 인생살기 이벤트! 2 음악의정령 2013.09.12 785 0
23531 힘세고 강한 시체! 7 땡중 2011.01.20 1026 1
23530 힘세고 강한 리뉴얼! 2 땡중 2012.04.28 673 0
23529 힘들땐 내가슴에 기대 쉬어.swf 1 MBlack 2010.04.18 722 1
23528 힘드신 분들께 3 file 초요 2012.12.18 614 0
23527 힘드네요...건강하세요 15 땅콩메이커 2014.05.13 1294 2
23526 힘드네요 8 RPG맨 2013.10.09 679 1
23525 힘드네.. 15 XP데이 2013.11.14 617 0
23524 힐링 월드 현 제작상황 이랄까??? 2 흑룡§ 2014.01.07 736 0
23523 힐다의 학자금퀘스트 패러디(중국버전) 4 심심치 2014.10.04 1425 0
23522 힉..ㄷㄷ ...죄송..정말.. 11 히카루찡♥ 2013.09.22 780 1
23521 히히힛 1 file 결초보은 2012.11.21 698 0
23520 히히 되긴하네여 ㅋㅋ 1 Yes늙은조카Man 2012.12.21 685 0
23519 히틀러마저 분노하게 만든 쿄애니 2 황제폐하 2009.08.09 1120 1
23518 히트맨 스샷하나 2 file 신지 2012.12.21 152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