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취업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구만.....
뭔 처음 보는 놈들이 와서 ucc 감상평 좀 달라고 하는데
내가 이새끼들 2명인거랑 신학생이라고 말하는거에서 감을 잡았습니다
예전에 당해본 적이 있어서 교회 물어보니까
하나님의 교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비 ㅡ.ㅡ;;;
여튼 쫒아냄
문제는 그게 아니고
원래 몸에 익은 경상도 말을 잘 안쓰고 서울말 따라하려고 하는 탓인지
말이 좀 안익는데 그거 때문인지
아니면 생긴거 때문인지
한놈이 나한데 말하길
"혹시 한국 사람이세요?"
ㅡ.ㅡ;;;
예전 어느 학교 수위실 가서 길 물어볼 때도 같은 소리 들었는데.....
애초에 한국인인지 아닌지 따지는 것부터가 쓸데없는 짓이기도 하지만....
내가 무슨 외국인 노동자같아 보이나? ㅡ.ㅡ;;;
어우 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