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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저희 해왔던 비평 죽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얼추 한 바퀴를 돌았으니까, 그 동안 어떤 걸 해왔고, 어떤 얘길 나눴었는지 보려구요. 가급적이면 각자 비평을 요약해 매 회별 총평같은 걸 만들면 좋겠다 싶은데, 워낙 예전에 한 거라 그때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했는지도 가물가물하고, 각자 적은 형태도 다들 달라서 그렇게까진 어려울 것 같네요. 그냥 나왔던 얘기들 가운데 반복해 지적되었던 것들만 몇 가지 정리해 적는 형태로 해볼까 합니다.

 그렇게 하면, 각자 강점이나 약점이 뭔지 좀 더 확실하게 알게 될지도 모르죠. 일단 제 경우는 매 회마다 지적되는 고질적 문제가 하나 있기 때문에;;;


 비평 내용 외에도 그동안 제시되었던 미션 주제는 어떤 것들이었고, 제출된 글들 중 각자가 뽑은 가장 좋았던 글들은 어떤 것이었는지도 보려고요. 매 회 우수작을 뽑는 걸, 예전엔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각자 선정하고 그걸 종합해 우수작을 가리는 것도 좋은 자극이 되겠죠 ㅎㅎ


 이번 차 비평까지 끝나고 나면, 나름대로 정리해서 올려 볼게요. 도움 되실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요;;

Who's 윤주[尹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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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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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2011.06.29 02:4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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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天HaNeuL 2011.06.29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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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天HaNeuL 2011.06.29 07:47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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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尹主] 2011.06.29 07:27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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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우처럼 2011.07.04 04:27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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