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페이지까지 밖에 못 썼네.
대략 8장은 날리고 다시 썼으니..
ㅡㅡ;;
중간에 이것저것 막힌 시간이랑 합치면
오늘 가볍게 30페이지 넘겨주는 거였는데!
아...놔~!
ㅇ_ㅇ;
역시 마음 먹은 대로 안 되는 것이 인생이여
암여.
그렇고 말고.
추신 : 나는 오늘 주인공을 사지에 밀어 넣은 다음 즐기고 있었다. 나는 사디스트인가? ㅇㅇ;; 아니 그래도 너는 하렘에서 놀고 있잖아. 그 정돈 당해도 싸지! 게다가 다른 공간!! 마음만 먹으면 여자 수십은 데리고 살 수 있다...........................(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