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을 남긴다.
1. 세상엔 잘난 전문가가 너무 많아. 실제론 아는 것이 없는데.
2. 교수는 학생을 괴롭히기 위해 존재하지. 정작 그 돈이 학생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걸 모르는 건가.
3. 공부란 남이 시켜서 될 일이 아니야.
4. 공부는 재밌어야 한다고.
5. 수업을 못 가르치는 건 가르치는 자가 아니라는 사실. 교수와 교사는 수업을 잘 가르쳐야할 의무가 있다고.
6. 위대한 아이디어, 뛰어난 실력 등은 개꿈. ㅇㅇ; 너 자신을 알라.
7. 게으른 토끼가 여전할 거라 생각하나. 노력하는 천재는 뛰어난 자산이다. ㅇㅇ/
8. 다만 여건이 갖춰줘야지. ㅡ,.ㅡ 천재가 꿈을 키우고 희망을 얻는 그런 구조.
9. 그러나 한국 교육은 불가능하다고들 하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