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3 05:49

열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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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험 기간에는 이런 글을 더 쓰고 싶어집니다.


ㅇㅇ;


일단 말하고자 하는 바는 상품성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상품은 가게에서 파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로 만들어진 것들


더 정확하게 말하면 CF스타들을 가리키겠죠.


ㅇㅇ;


상품성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다양함


김연아, 박태환처럼 세계 일류 실력으로 만들어진 상품성!


이건 안티가 있어도, 오히려 안티들이 욕을 얻어 먹는 시나리오로 갑니다.


박지성 선수도 여기에 속하죠. ㅡ.ㅡ; 박까는 쓰레기! 이런 말이 나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할 짓 없는 사람. 남 잘 되는 거 배 아파 하는 사람이죠. 왜냐하면, 위에 언급된 선수는 자신의 노력으로 세계 일류의 실력을 획득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일반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모델 출신, 탤런트, 개그맨, 연기자, 가수 등등.


요새 가수는 거의 다 이미지로 먹고 사는 댄서인 관계로 넘어갑시다.(그래서 거의 다 싫어함. 아이돌.... ㅡㅡ;;)


탤런트와 개그맨은 어차피 잘 나가는 사람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모델 역시 웬만해서 잘 안 나오죠.


연기자는 그런데 다릅니다.


일단 예뻐야 합니다. 연기력은 안 봅니다.


.....김태희 고소영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CF퀸이죠.


.......................


마지막으로 뽑을 수 있는 건 어떤 특별한 사연이 만들어낸 상품성입니다.


일반인도 포함될 수 있지요.


이런 류는 진짜 이미지 이펙트 광고에 사용될 법 합니다.


ㅇㅇ;




일단 상품성의 가장 큰 특징이란


예쁘고 멋있어야 한다와 인기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ㅇㅇ;; 미모는 어쩔 수 없습니다.


못생긴 사람이 선전하는 상품 사고 싶습니까?


노! 네버! 절대 아닙니다.


그런 고로 누구든지 8등신 미남 미녀들이 선전을 해야,


나도 저걸 사서 저렇게 되고 싶다는 말 같지도 않은 허영심을 불러 일으키는 겁니다.(애석하게도 공익광고를 제외한 모든 광고는 낚시입니다. 저걸 사서 쓴다고 해도 범인인 우리가 그런 연예인과 같은 존재가 될 수는 없습니다. 돈이 많으면 모를까.... 뜯어 고칠 수나 있으니까. ㅡ,.ㅡ; 즉 광고는 사기라는 거죠.)


ㅡ.ㅡ


광고는 사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물건 판매율을 올리기 위해서는


정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후우................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이 상품을 소개하는 존재의 상품 가치입니다.


김태희 고소영이 하는 영화나 드라마마다 죽을 쑨다거나, 연기 못한다 욕을 먹어대도


원래 가지고 있는 이미지라는 것이 있으므로, 상품 가치에 타격은 그닥 없습니다.


욕을 해도 연기도 못하는 것들이!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어차피 예쁜 사람들 나와서 선전하는 겁니다. 상품성 가지는 존재합니다.(전 그러나 그 둘이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그런데 이제 문제가 되는 것은 연예계 스타들의 경우


사생활이 밝혀지는 겁니다.


이미지로 먹고 사는 것이 연예계죠.


그래서 사생활의 자신과 연예계의 자신이 다른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생활이 까발려지면서


이미지 타격을 입고 넉아웃 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러면 광고에 나갈 수가 없습니다.


ㅡ.ㅡ; 이미지가 제일 중요한 연예계 스타는, 그것이 날아갈 경우 상품 가치는 제로가 되기 때문이죠.


그러면 이제 스포츠 선수로 가봅시다.


이게 정말 하고 싶은 말인데,


스포츠 선수는 성적+외모=상품 가치입니다.


박태환 선수가 성적 곤두박질 쳤을 때 광고 날아갔습니다. 아시죠?


김연아 선수는 성적 곤두박질 같은 것이 없으므로 광고계의 퀸으로 군림합니다. 그렇죠?


요새 이승엽 선수 나오는 광고 보셨습니까? 없는 것 같죠?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적이 개판이라 그렇습니다.


박지성 선수 광고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니까. 자타가 공인하는.


그외 세계에 내놔도 견줄 만한 수많은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외모 문제라든가, 훈련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광고를 안 찍습니다. ㅇㅇ; 대신 후원만 해주며 간접 광고를 노리게 되었죠. 회사들은.


그런데...............


손연재 선수를 살펴 봅시다.


..........


성적은 아시아 3위입니다.


상품 가치는 나름 있습니다.


외모도 좋다고 합니다.(전 별로입니다. 보이는 건 청순 이미지이긴 한데, 화장을 해놓으면 진짜 귀신 같습니다. 이런 외모는 예쁜 게 아니고 귀엽다고 보기도 애매합니다;;;)


성적과 외모의 합산으로 봤을 때 현재 상품 가치는


김연아, 박태환, 박지성 선수 등에 한참 못 미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F 무진장 찍었습니다.


네....... 이유는


소속사 언플이 만들어낸 거품 이미지 때문입니다.


..... 무수히 쏟아져 내려오는 거품 이미지가 상품 가치를 뻥튀기 시켰습니다.


그런데 뻥튀기 및 버블은 꺼지기 마련입니다.


만약 손 선수가 제대로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스포츠 선수로서의 CF광고 상품 가치는 유지할 수 없습니다.


언플 이미지는 한계가 있지요.


또한 부작용도 심합니다.


저만 해도 저 사람 나오는 광고 상품 사기 싫어집니다.


대다수의 김연아 열성 팬은


실력을 비교했을 때 쨉도 안 되는


손 모양을 싫어합니다. 안티 팬들 엄청 많습니다.


즉, 상품 가치를 올리려고 언플을 해는 순간


수많은 그림자 반전? 뭐 그런 게 생겨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닥 좋은 상품 가치를 갖고 있지 못하네요.


ㅇㅇ;;


뭐......................................


결국 선수는 연습이 생명인데


정말 연습을 하는 것인지


알 수도 없고요.


뭐 그건 곧 열리게 될 대회에서 증명될 겁니다.


거기서도 또 죽 쑤면,


기업은 그녀의 상품 가치를 재고해 봐야 합니다.


안 그러면 자사의 상품 이미지마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괜찮겠지만.


ㅡ,.ㅡ;;



















길다......................





후우.


제가 워낙 나이 먹은 사람들하고 어울리다 보니


외모도 그렇고 머릿속에 든 것도 그렇고


애늙이... 이상급입니다.


ㅇㅇ;;


으히히히히......................


으히히히.......


으히히....


........


시험 싫다. ㅜㅜ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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