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읽었음.
그런데 손발이 오그라드네
ㅋㅋㅋㅋ
아놔.
ㅡ.ㅡ
진짜 내가 왜 저딴 스토리로 이야기를 썼는지
이해가 안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벼운 소설류에서 착각하기 쉬운 문제가
액션에 관한 문제.
ㅇㅇ;
소설은 죽었다 깨어나도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한국은 액션 거지.)의 강렬한 액션씬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
글로 백날천날 써봐야 소용없다는 것.
고금을 통틀어 후세까지
강렬한 느낌을 주는 건
조자룡이 칼로 사람 목을 무 베듯 베는 무용씬이 아니라
제갈량의 뛰어난 술책에 있으니.
ㅡ.ㅡ;
그래서
전투 방식을 액션에서 지능전으로 바꿔야만 했음.
더럽게 힘듦.
ㅡ,.ㅡ;;
첫파트 지능전은 끝내놨는데
다음 파트를 쓴다면 과연 어떻게 써나가야할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
그나마!!
내 소설은!!!
로스트 레거시란 무장 병기 하나하고, 동료가 시시각각 체인지 되는 시스템이라
우려 먹기는 편하게 만들긴 했다.
...............
근데
시험 싫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