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1개 과목을 또다시 정주행.
간신히 끝냈네요.
놀면서 쉬면서 하기는 했다지만
시간 더럽게 오래 걸립니다.
.............
뭐 그래봤자 제일 위험한 과목만 열심히 투자를 한 뒤
그것만 잘 보고
나머지는 찍어야죠.
어쩌겄음.
어차피 월요일에 보는 건 객관식인데.
한320문제 정도 되던가???
ㅇㅇ 11개 과목..
국시가 17개 과목인가 되었으니
그거랑 거의 맞먹는 숫자임.
ㅇㅇ;;
근데 웃긴 건
레포트에 실습 출석만 합쳐도
F는 못 주겠다.
그런데 F를 때리겠다고 겁박하는 게
교수님도 아니라
레지던트임
레지던트.
자기가 잘난 게 뭐가 있다고
학생들한테 툴툴거리면서
권위를 행사하는지 알 수가 없음.
그럴 권한도 없으면서.
진짜
가만 보면 교수보다 더 설치는 레지던트는
아.
말을 하기가 싫어질 정도임.
어차피 로컬에서 개원 못하니까
병원들어간 거면서
왜 그렇게 학생을 괴롭히는 건데?
자기네들은 돈을 버는 거고
우리는 그 돈을 주는 교수님한테 돈을 내는 학생인데.
학교 선배면 선배 답게 행동을 하든가.
아놔.
진짜 현 교육 시스템을 보면
진짜
학원 도시 같은 거 만들어 놓고
개념을 확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음.
ㅇㅇ
이건 교육이 아니야!
실패했어. 실패.
성공했으면 의대 3명이서 같은 반 여자 애 성추행 성폭행 같은 짓은 안하지.
흥........................
아 또 글이 네거티브해졌다.
요새 네거티브 합니다.
졸리네요.
잡니다.
진짜.
아놔.
싫다.
시험.
아..
싫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