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삼가 부탁. 지금 제가 채팅창 관리를 전혀 안 하고(권한이 날아간 상태. 천무님이 바쁘셔서 <- 라 쓰고 다르게 읽어야 할지도?)
바쁘고.
짜증나고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아예 채팅창 자체를 꺼놓고 삽니다.
그래서 어떻게 돌아가는 지 전혀 모름
ㅡ,.ㅡ
그런데 거기 와서 난장판 피우지 맙시다.
특히 내보다 나이 어린 님하들이
난장판 피우는 모습을
내가 봐야겠음?(어차피 나는 안 보지만 채팅창 유일 관리자나 다름 없는 베르몽님은 보십니다.)
운영자들이 오냐오냐 하고 넘어가는 걸로 보입니까, 지금.
ㅇㅇ
가뜩이나 말 같지도 않은 흑백논리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등
각양각색의 초딩틱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열폭을 하면
보기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사람도 없는 창도에서
물 흐리지 맙시다.
자중 부탁.
아... 정말 망해가는 도시 삘나는데
이러지 맙시다. ㅡ,.ㅡ
짜증납니다.
추신 : 저는 현재 시험 기간입니다. 말이 더 험악하게 나오는 걸 그나마 정화시킨 겁니다. 욕은 안 쓰지만, 막말이란 게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