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local/2011/06/09/0805000000AKR20110609110900054.HTML
그러니까 한번 천만원 꺼내서 다 쓰고나니 간이 배밖에 나와서 이번에는 4천만원 꺼내서 지랄하려다가 300쓰고 잡힘
이새끼 만약에 오토바이 안 끌고 다녀서 경찰한데 안 들켰으면 진짜 4천만원 다 날렸다는 겁니다
게다가 집의 자산도 아니고 아버지 사업자금이라는데...
저 아버지는 사업자금 메꾸려고 진짜 죽어라 다시 일해야 될겁니다
그러니 애들 너무 오냐오냐 하면서 키우면 안된다는게 증거
처음에 천만원 인출 확인했을때 자식이니까 처벌은 못한다 해도 비번 바꾸고 보안점검해서 어른들은 인터넷 뱅킹 힘드니까 텔레뱅킹으로 하든지 해서 카드랑 잘 가지고 다녀서 애가 이체를 못하게 막는 동시에 다리를 하나 쳐 부서트리든지 해서 제정신 좀 차리게 해야 되는데....
벌써 저렇게 맛들여 놓으면 중독되서 20대되고 30대되도 정신차리기 힘든데 진짜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차라리 게임중독이 낫지. 적어도 저렇게 몇천만원 쳐 날리지는 않으니까...
아버지 사업자금이라고! 이 불효 막심한 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