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9 08:06

시험 기간인데!!

조회 수 761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 물론 시험 공부는 했음.


위험한 것들 위주로. ㅋㅋㅋ


ㅇ_ㅇ;


어차피 객관식이 주류를 이룹니다.



님들 제 심정 아심?


그렇게 주관식만 풀다가 이제 객관식을 더 많이 풀게 되었고!!!


국시도 객관식... 으흐흐흐.


나의 세상이 돌아왔다! 으하하하하하!


아 이하 생략.


하고 싶은 말은


시험 기간인데


아이디어가 팍팍 떠오르고 있듦.


마구 설정 자료 불려나가는 중. ㅎㅎ




판타지를 가장한 SF인 까닭에


상상의 폭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신족이 만들어낸 물건들(통칭 아레스라고 합니다)


중에 공격 계열...이 있는데


초전자포 계열이라든가...


ㅡ.ㅡ;;


컴퓨터 압축 저장 시스템을


현실에 그대로 적용한 개념이라든가.


로봇이라든가..(아머와 슈트로 나누었죠. 아머 계열은 IS에 나온 것과 비슷합니다. 더 오래된 자료를 보자면 사실 팔용신전설 플러스에서 나왔습니다. 병기를 몸에 두르는 타입이죠. 슈트는 모빌 슈트라고는 차마 말할 수 없어서.... ㅡ.ㅡ;;)




아... 최근에 라노베작법연구소에 있는 금기편을


조금 번역했습니다.


그리고 살짝 더 읽어봤죠.


거기에 보면 엘프, 흡혈귀, 악마, 천사 같이 사골국물 더 우려내지 말라고 합니다.


금기죠.


따지고보면 신족과 드래곤~!


이것도 사골국물들인데


나야 뭐. 개념이 다르니까.


그리고 사실 신이라는 건


빠질 수 없는 요소임. ㅇㅇ;;




현재까지 만들어낸 종족들


1. 인간(백색과 갈색. 피부색은 둘로 나뉜다는)

2. 신족(최상위 12신과 상위 24신 중위 48신 하위 떨거지들. + 신수라 불리는 동물형 타입)

3. 몬스터(그냥 여행 방해용들입니다. 수련용하고. 이성이 없는 놈들로 일반 동물이나 뭐 그런 거 포괄해서 말함)

4. 이세계 종족. 한 마디로 말하자면 에일리언임. ㅡ.ㅡ; 여기서 언급하는 건 그냥 지능 없는 괴물 타입들. 이른 바, 오버마인드나 칼날 여왕의 지배를 받지 않는 멍텅구리 저그 종족 정도의 개념? ㅋㅋㅋ

5.

6.

7. 


5~7번이 빈 이유.


5,6은 이야기 반전을 위해 만들어낸 창작 종족들이며


7은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종족인 관계로 생략합니다.


사실 일곱별이 일곱별이 된 이유는


7이라는 숫자와 아주 면밀하게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제 소설의 중요 숫자는 7과 13입니다.(하나 더 말하자면 12입니다. 12는 고금을 통틀어 중요한 숫자인데, 그 이유는 열두달이기 때문이죠.)

(신족을 빛 어둠 대결로 바꾸면 6:6. 그런데 만약 하나가 더 등장한다면? 총 13이죠. 그런데 타입을 정하는 순간 빛이 7이 될 수 있고, 어둠이 7이 될 수 있습니다. 혹은 하나의 신족 라인에 최상위, 상위, 중위를 나열하면 1, 2, 4가 됩니다. 합치면 7입니다. 용족도 총 7 종족으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서편이 12국가면 동편은 7 국가입니다. 그리고 음력의 경우는 6년마다 윤달이 오는데 그러면 총 13개월이 되고, 해당 윤달은 7월과 8월 사이에 들어갑니다. 이래저래 수많은 설정들이 7을 기점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제목이 일곱별입니다. ㅇ_ㅇ)




후우.


제 필력이 따라준다면


이 작품으로 대박을 터뜨릴 겁니다.


ㅜㅜ


그런데 시간이!


필력이!


ㅋㅋㅋㅋㅋ


설정이 재미있는지는 여전히 미지수라죠.


어느 정도 통용될지 아무도 몰라요~


아무튼.


설정이 머릿속에서 마구 양산되는 중.


세계관이 두터워지고 있습니다.


필력 상승을 위해 글 쓰는 건


다다음주로.


투비 컨티뉴드 상태.


현재 대기중입니다.


손이 근질거려요.


그 전에 그런데 비평은 해야겠죠?


ㅇ_ㅇㅋ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0867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2655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16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81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50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36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26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699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895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61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16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78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48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73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22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84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61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23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31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66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107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20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