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진짜 권선징악에 주인공이 무조건 행복해지는 해피엔딩만 보고 그랬는데 요새 왠지 시크한게 끌리네요.
만약에 글쓰거나 한다면 좀 어두운 분위기로 나갈 것도 같고...
하기사 어릴때야 착한놈이 짱먹는줄 알고 착한놈이 무쌍을 펼치든 뭐하든 만세!! 했지만 요즘은 뭐 현실부터가 드라마틱하니...
그러나 아무리 취향이 달라져도 고어변태작가 우로부치같은 취향은 되기 힘들듯...
마마마 정도의 엔딩이면 다소 미묘하긴 해도 납득할 수준이지만 역시 고어는 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