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1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단 예전에 올렸던 일곱별 대대적 개작 중입니다.


제가 쓰는 판타지 소설은


사실상 무늬만 판타지이며 알맹이는 SF입니다.


마법이라는 것은 초현실적인 능력을 가리키는 것인데


저는 말이죠.


이것에 과학적 이론이 존재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는다~


고 생각합니다.


초현실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하나 같이 우리가 현 과학 시스템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일 뿐입니다!


아무튼 가장 마음에 드는 이론은 e=mc2인데


이것은 질량과 에너지의 상호전환을 이야기 합니다.


흐흐흐.


즉 제가 보는 초능력은 에너지를 이용하여 만들어내는 물질, 즉 어떤 작용이며~


그것을 다루기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법을 숙지해야한다.


뭐 이런 거죠.


ㅡ.ㅡ


후우..............


아무튼 일곱별 대대적 개작 중.


주인공 성격 변경되었음.


등장 인물 몇 명 빼고 변경되었음.


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노출광+밝힘증 환자인 메모리아 씨는 성격을 그대로 유지.(너 변태냐? ㅋㅋㅋ)


가장 결정적인 걸로


학원물로 변신~


후후후후.............................................





그리고 지난 번에 노느라고 결국 데드라인을 못 맞춘 순수학원로맨스개그물.


요넘도 대략적인 스토리 라인 재편성과 함께


여러 가지 기초적인 캐릭터 재편성과 더불어~


시스템 변경이 이루어지는 중이라죠.


ㅡ,.ㅡ


이번 시드 노벨 분기에는 아무튼 저거 두 개를 다 써서


올릴 생각입니다.


퇴고까지 끝내고요.




지금 현재 쓰는 건


판타지를 가장한 SF 학원물로서(일곱별)


진도는 1/4 정도 왔습니다. ㅡ.ㅡㅋ


여주인공 성격은 츤데레 계열이 한 명, 수줍음쟁이가 한 명, 실수투성 한 명입니다.


추후 무한대로 불어날 가망성이 높은....(게다가 배경이 배경인만큼 일부다처제가 가능한.... ㅡ,.ㅡ;;)


큼큼...


그러나 뒷 이야기따위 어떻게 될 지 알 바 아니잖아!!! 나도 모르는데! ㄲㄲㄲㄲ

(게다가 뭔가 희망이 보여야 후속으로 쓰지)



그 다음 순수학원물씨는


여주인공 하나가 갈릴 듯.


정의의 사도, 진정한 흑막, 안경속성의 소꿉친구


셋으로... 역시 가야지...................................



































그렇다고 순 하렘물만 써대는 건 아니라구!


ㄲㄲㄲㄲ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 ?
    다시 2011.05.28 09:43

    "비밀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0274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2056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3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55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8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57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7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48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11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208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33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5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48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53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61 0
23524 "매미" 4 2012.08.08 534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67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68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71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41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5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