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인스턴트를 비롯한 각종 알레르기 유발성 음식물을 준 다음에
애가 감기를 달고 살다가
축농증, 중이염, 비염 등에 걸려서
양방 병원에 가
항생제 몽땅 쓰고
고막에 튜브 박고
축농증은 수술할 나이도 못 된다고
방법이 없다는 등의 이야기를 듣지 마시고
ㅡ,.ㅡ
그냥 한의원 가서
약 먹이세요.
ㅡ.ㅡ
울 교수님 중 한 분이
소아과이신데
축농증, 중이염, 비염 고치는 데
일인자..
라고 칭할 수 있음.
ㅇㅇ
솔직히 딱 잘라서 말하면
아무리 한약에 중금속이니 뭐니
농약이 어쩌니 저쩌니 해도 말입니다.
한의사는 자기들도 한약 먹어요.
ㅡ.ㅡ
아니 뭐 제대로 된 것만 수입해서 사용하면 애당초 별 문제도 없고
중탕해서 끓이는 데 웬만한 유해 성분은 빠지거든영.
한약재를 가지고 백날천날 검사하면 뭐함.
유해성분이 있는지 검사하고 싶으면 완성된 한약을 검사해야지.
ㄲㄲㄲㄲ
어쨌든
양약을 4~5알씩 먹어대는 현실에서
좀 벗어나는 것이 필요함.
사람이 만든 것은 기본적으로 해롭기 그지 없음.
효과는 좋지만
부작용이 더 많아....(비아그라도 해당 부작용을 살려 만들어진 약 중 하나인데, 요건 돌연사의 위험이 있다나 어쨌다나. 이게 큰 부상을 못하는 것이, 우스개 소리로 불륜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ㅋㅋㅋ)
물론 한의학으로 모든 걸 고친다?
그런 건 집에 가서 쟁반에 코 박고 잠시 묵상을 해주라 하고 싶음.
ㅡ,.ㅡ
내가 봤을 때..
양방에서 상세불명으로 뜨는 질병 등은 한의학이 백번 낫다고 봄.
아..... 이렇게 말을 하다보면 정말 길어지는데
딱 한 가지를 더 이야기하자면!!!
여러분들은 병원에서 각종 검사 있는 대로 받고 스트레스(심인성)로 인한 질환이다~~~
방법 없다~~~
이런 말 들은 뒤 한의원 와서 약 지어준다고 할 때
비싸네 마네... 이러진 맙시다.
솔직히 검사비가 더 비싸거든요. ㅡ.ㅡ
x-ray CT MRI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등.
이거 다 하고 나면 엄청 깨지는 거 아시죠?
그래놓고 상세불명~ 따위 뜨면서 치료법 없다~
가세요~ 이러거덩요?
그거 왠지 아심?
검사 다 해서 이미 병원은 돈 벌대로 다 벌어서 그렇심.
.......(진짜 양심있는 의사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이거 다 싸잡아서 비판하는 거 아님. 어차피 그렇게 나올 거 뻔히 알면서 병원 수익에 매달려 있는 현실도 참 문제가 많지만... ㄲㄲ)
추신 : 일단 서울대를 비롯한 수도권 상위층 의사들은 자존심이 강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양심적으로 병을 치료한다 보시면 됩니다. 약도 강한 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많이 사용하지도 않고... 뭐 이래저래 그렇다고는 하더군요. ㅇ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