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에만 한 서너개 정도 썼다가 안올리고 지운듯...
좀 미묘하게 건드릴 주제도 있었고 : 군가선점 드립치는거
걍 잡담도 있었고 : 발표 이야기
뭐 딴건 기억이 안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있지만 글 잘못 썼다가 피곤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특히 좀 민감한 글에 댓글 달리면 왠지 까는 댓글같아 보이는 망상도 생기고...)
안그래도 이번에 모 국회위원 분께서 트위터랑 페북에서 막말하다가 뉴스까지 떴잖습니까
나는 막말까진 잘 안하지만 별 생각없이 말 뱉었다가 동류될거같은 그런 것도 있고 -_-;;
내 문제해결성향도 회피형이라서 왠만하면 아예 문제랑 직면하지말자 라는게 있는지라 그 점도 한몫하는 듯 합니다
하긴 뭐 창도 이제 사람 적어져서 전 창도인을 적으로 돌릴만한 레벨의 떡밥용 글을 던지지 않는 이상에야 별 관심도 없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