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하는 얘기지만, 미션이 많이 어려운가요;;;
며칠 창도 들어오질 못하다가 오늘 잠시 들려 봤더니, 왠지 다들 '살려주셈 ㅠㅠ' 하는 분위기라;;;;
그 와중에도 다시 님은 미리 제출. 비평계 아닌 분이 한 분 찬조출연(?)해 주셨네요. 대충 보긴 했지만 어느 정도 기대치만큼은 두 분 모두 해주시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마감 4일 남기고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 정도네요. 편하게 써 주세요 ㅎㅎ 나름대로 재미있는 미션이라고 꾸민 겁니다....아마도요;;;
대신 넋두리는 여기에 댓글로 몰아서;;; 의문나는 부분이나 조정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 달아주시면 검토해서 댓글 달아드릴게요;
그럼 일요일 자정까지 비평계 모두 파이팅!!
저요? 저도 이제부터 써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