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신의교주는 창조도시를 떠나 어디로 갔을까 너마저 저저저저저 저멀리 머머머머멀어진 곳으로~ 돌아가고파~ 사랑에 굶주린 난 언제나 배고파~! 손가락질조차 그리워. 사람들의 관심조차 과분해서 사치스러워 언제나 내곁에 붙어다니는 그림자가 달을 가릴 때 내 맘은 창조도실를 그린다. 나 한사람어진데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