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가족때민에 별 느낌 안받을거 같았는데 동생은 지여친이랑 맨날 문자랑 전화하고 티비는 솔직히 실제 사람이 찍기는 하지만 판타지랑 별반 다른게 없어보임 그나마 뉴스나 동물이나 일싱을 소재로 한건 좀 나은데 그리고 관심사 문제인지 계속 커플 관련 프로만 자꾸 보게 됨 여성 메이크업같은거부터 데이트 폭력 머 이런거까지 ㅋㅋㅋ 후 지금 내상태를 보면 속이나 겉이나 연애부적합 판정내려오고 걍 일하는게 제일인듯 어차피 주변에 이성도 없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