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보고 빨리 탈출하고 싶은데 이놈의 보험회사는 먼생각인지 찾아오지도 않고 그냥 쳐나오려니 뒷감당-아버지-하기 짜증나고 이대로 합의 안본다 치면 이 기지같은 반감금생활을 다다음주 금요일까지 해야됨 여기 있으니 늘어나는건 인간들에 대한 분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