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4 06:10

정체를 들켰다.

조회 수 648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용작님 , 닭님 , 뱀신님 , 렌샤님 , 보너스로 루넨스님

 

이들에게 내 정체가 들통났다.

 

그러므로 전 이들을 납치할겁니다.

 

mt에 간다 하고 이들을 끌어드린후에

 

밤이 되길 기다립니다.

 

우선 물파스를 물에탄후에 용작님께 먹입니다.

 

그리고 용작님은 물파스때문에 마구 고통에 휩싸이며

 

몸을 이리저리 흔들겠죠.

 

그럼 용작님께 펭귄옷을 입힙니다.

 

펭귄옷을 입은 용작님이 흔들 흔들 거립니다!

 

이를 본 렌샤님은 용작님을 구해주려고 하겠죠!

 

그때 제가 뒷통수를 치는겁니다!

 

그리고 덤으로 루넨스님도 치는겁니다!

 

루넨스님의 죽음으로 닭님이 충격으로 쓰러지고

 

뱀신님과 용작님께 이건 모두 아덜워의 계략이에요!

 

라고 말할겁니다.

 

그리고 난후 용작님을 이용해 뱀신님을 해친후

 

용작님에게 제 정체를 말해주는 거죠.

 

" 제가 바로 아덜웝니다. "

 

용작님은 충격으로 인해 그자리에서 풀썩

 

그리고 아덜워는 창도에 돌아옵니다.

 

예전처럼 하지만

 

그들은 오지 않습니다.

 

예전처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8791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0509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2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49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6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55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7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44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08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202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25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5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45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44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57 0
23524 "매미" 4 2012.08.08 528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62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58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70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34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5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