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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소수를 위한 놀이터 느낌이 드네요.

 

글을 쭉 읽어보니, 자유게시판 주요 활동 회원분들께서 나름 성격적으로 상통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접점을 토대로 특정한 분위기가 이미 기저에 깔린 것으로 보입니다.

 

제 사견입니다만, 그게 배리어로 작용해서 신입 회원 분들께서는 아마 열에 아홉은 위화감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어요.

(발을 담그게 되는 하나는 특성적으로 비슷한 면모를 지녔거나.)

 

리뉴얼에 의한 이펙트일지는 몰라도, 오랜 회원인 저도 무언가 야리꾸리한 기분을 느낄 정도이니..

(한창 활동했을 때와는 여러모로 변했기에 그런 느낌을 더 강하게 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모두 시간에 딸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점점 번성할 거라고 봐요.

 

나이스한 운영자님께서 관리하는 사이트이므로~

 

 

 

P.s 자작 게임 게시판, 몇년 전 글들의 게임 업로드 파일은 모두 안드로메다로 슠킹해버린 모양이더군요.

 

몇몇 게임이 다시 즐기고 싶어졌는데.. 구할 길이 창조도시 밖에 없었습니다만, 여기마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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