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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것도 흔한 소재이겠지... ㅡ,.ㅡ 제목도 정해두었고.

  생각하는 걸 구현시키는 남자와 생각으로 구현된 걸 지우는 여자.(소꿉친구 사이.)

  그들이 사는 곳에 마왕과 용사가 떨어짐.(둘 다 여자. 왜냐면 남자가 떨어지면 재미 없잖아?)

  그 이후 세계에 돌변 발생. ㄳㄳ

     -> 그냥 이능배 계열임. 그런데 이건 소재 자체가 빈약! 흔한 소재에다가. ㅋㅋㅋ


6. SF 메카닉물.

  이건 드물지 않을까? 아..... 이 세계관은 본인이 창도에 올린 소설 중 블레이더와 약간의 연관성이 있는데, 사실 지금 뇌속에서 자꾸 스토리와 세계관이 계속 변화중인 녀석. 가장 쓰고 싶은 녀석이나, 가장 힘든 계열로.............

  자료 조사 필수!

         ..........

  덕분에 자세한 소재가 현재 날아간 상태인 듯. 이것의 베이스 라인이 되는 소설은 본인이 중3 정도에 구축되어서 만들어졌음.

  처음에는 이세계로 넘어가는 판타지로 구성-> 다음에는 판타지SF로 구성 -> 현재는 거의 SF메카닉물로 고정화되는 중일지도.


......


7. 한국에서나 흔한 소재.

  고구려가 망하지 않고 통일을 했다면? 외세에 짓눌리지 않았다면? 그리고 여전히 고구려 황실이 존재한다면?


8. 동양풍 소설. 채운국 이야기에는 최초의 여성 관리를 이야기로 삼았다. 그러나 나는 그냥 여자 거상을 만들어 보겠다. 뭐 이런 심보이나... 이건 자료 조사 필수. 그래서 못 씀. ^^(OTL)

  설정은 고구려에서 살짝 떠서 다섯 가문이 주류가 되고... 그 중 한 가문은 황실(혹은 왕실) 가문임. 뭐 특징은 성인(여자 16세 남자 18세)이 되는 순간부터, 물에 닿는 순간 등이나 뭐 이런 곳에 특별한 문양이 생긴다거나... ㅡ,.ㅡ

  두 가지 라인으로, 남주쪽을 조명하면 전쟁과 정치. 여주쪽을 조명하면 상업...이 되겠으나......

    -> 이런 거 써내려면 미칠 듯요. 아햏햏햏....



--------------


뭐 되게 웃긴 것 중에 하나는 예전에 쓰던 소설들 중 일부는 하나로 세계관이 통합되었다거나... 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쓸거리는 많소이다. 안 써서 문제지.


ㅡㅡ;; 실력 부족도 그렇고


지금 게임하고 있는 현실도 그렇고


ㅋㅋㅋㅋ


그래도 할 건 하고 있소..


후우....


푸른 여름에도 써야 하는데.


그냥 귀찮으니 일부터 저지르게 만들까도 싶지만


난 그런 인스턴트 같은 사랑이 싫으니(로맨스?)


후우..............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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