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3 19:35

바쁜 가운데 살짝;;

閲覧数 725 推奨数 1 コメン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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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가 중언부언하느라 제출일정을 헷갈렸던 레포트가 오늘 제출하는 거였대서, 부랴부랴 준비를 했습니다;; 그동안 써놨던 것이 있어서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만...


 


 그 과제란 것이 판타지소설 스토리라인 꾸미는 건데, 방금 전 올리면서 잠시 다른 사람들 올린 스토리라인도 좀 읽었네요. 그러면서 느낀 게, 사람들이 여전히 나름의 판타지 스토리를 다들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들 침체기라, 침체기라 이야기합니다만, 그럼에도 수십 명 학생 각자가 판타지소설에 대해 각기 다른 정의,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건 흥미로운 현상입니다. 개중에는 또 제법 재미있는 내용도 많았고요, 실제 게임이나 소설을 가정하고 쓴 사람들도 꽤 되더군요.


 


 요컨대, 사람들은 여전히 판타지를 좋아하고 또 자기 자신만의 스토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글이나 게임, 만화 등으로 풀어내는 게 힘들 뿐이죠. 물론 과제라 억지로 한 사람도 없지 않겠습니다만, 이런 사실을 볼 때 아무래도 완성된 글이나 게임, 만화뿐 아니라 미완성 스토리라인에 대해서도 서로 공개하고 감상해줄 수 있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미완성된 스토리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편이 올리는 쪽도 심적 부담이 적어서 활발한 활동을 하지 않을까 해서요. 가장 이상적인 건 관련 소모임겠죠...;;;


 


 여하튼 결론은 세상엔 참 대단한 사람들 많다는 거요. 재밌는 얘기들, 멋진 얘기들도 많고;;

Who's 윤주[尹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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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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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mond 2010.12.13 19:3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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