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18 추천 수 4 댓글 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험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작곡 습관으로 인해 수능을 즐겨보았던 본격 재수생 싱어송라이터 쉐로, 첫 싱글 발매


작곡을 위해 독서실도 마다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진 남자,



LoveCity가 기획한 숲엔터테이먼트의 첫 뮤지션.


20살,



아직은 어린,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음악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게 아니었다. 뭔갈 만들기를 지독히도 좋아했던 그는
게임 제작에, 만화를 그리고, 시와 소설을 쓴다. 그러다가 우연히 작곡에도 손이 가게 되어,


이후 닥치는대로 곡을 쓰고, 문학작품이라고 자부심을 느끼며 가사를 썼다.



조용히 자신의 곡을 온라인에 올려 칭찬을 받으며 희열을 느껴왔던 쉐로,
앨범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채, 평범한 고등학생 생활을 보내던 그가.


 


감성작곡듀오 LoveCity의 앨범제작지원 제의를 받고서
드디어 뮤지션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는 작곡 장르는 가리지 않지만, 곡 스타일은 한결같다.
언제나 감성적이고, 많은 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하나씩 집어넣곤 한다.


 


데뷔곡 `아무도 없는 르네상스`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공허함을 표현한 곡으로
마치 절규하는 듯한 보컬톤과 몽환적인 기타톤에 주목하며 들으면 좋다.


 


그의 곡의 기타세션으로 참여한 Lead Guitar 김민규, Second Guitar 박상욱이
감각적인 기타연주를 통해 그의 곡을 지원사격 해 주었다.



그들은 이번연주를 통해 최대한 쉽고 대중적이며 누구라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예쁜 멜로디를 만드는것에 중점을 뒀으며 자신들의 톡톡튀는 감성을 쉐로의 곡에 잘 녹아들게 만들었다.


 


당신의 닫힌 가슴의 문에 살며시 노크를 해 줄 뮤지션. 쉐로
그의 이야기가 지금 막 시작된다.


 


Produced by 쉐로
Composed by 쉐로
Written by 쉐로
Vocal by 쉐로
Arranged by 쉐로
Mixed by 쉐로,김동현
Recorded by 김동현
Guitar by 박상욱, 김민규



 





 


창도의 뮤지션 쉐로님의 앨범이 12월 6일에 발매됩니다


 


 


소식 전파를 위해서 12월 6일까지 공지로 올려둡니다


 


 


윗 내용은 이전 자게 게시물을 빌려왔습니다 (바로가기)



Who's Vermond

profile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Up above the world so high, Like a diamond in the sk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8196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29983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05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67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38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30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18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682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882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47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07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68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33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65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04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74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47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19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26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47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096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19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