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908 推奨数 1 コメント 9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방황하는 해상도시 넵튜누스 V 호! 인류 최후의 영토에서 펼쳐지는 모험, 음모, 스릴 가득한 판타지가 지금 시작된다!!


 


 


 



 바솔로뮤 E. 브롤러, 전직 해적. "위대한, 바솔로뮤 선생이라고 아시나?"



 라이가 L. 블랙스미스, 해적털이범. "아아, 뭐 보시는 대로 아무 할 일도 없는 항해사일 뿐입니다."



 윌 크레이츠먼, 이용당하는 의사. "...피곤하군, 빌어먹을."



 에트랑쥬 르 브뤼에, 유령. "언젠가 이 커다란 배도 전부 내 차지? 깔깔깔~."



 안드레이 니콜라예비치 슈테츠킨, 무력집단 헤드Head. "그러니까 좋게 말할 때 당장 여기서 꺼지라고, 멍멍이."


 


 


 


 5인 릴레이 SF 판타지 Neptunus Story 호평연재중!! 창작 문학존 릴레이소설 게시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오글거리긴 하지만 광고는 좀 유치해야 합니다 ㅋㅋ


 


해놓고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전 이런 감각은 없나보네요;;


 


저는 뭐 참가자 중 하나일 뿐이지만...결론은, 많이들 와서 봐주세요^^

Who's 윤주[尹主]

profile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
  • ?
    乾天HaNeuL 2010.11.17 20:44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갈가마스터 2010.11.18 04:5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갈가마스터 2010.11.18 05:0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윤주[尹主] 2010.11.18 05:3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Mr. J 2010.11.18 11:40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Mr. J 2010.11.18 11:4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윤주[尹主] 2010.11.18 16:3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SinJ-★ 2010.11.19 06:2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카스 2010.11.18 18:5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54129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56683 1
23543 하느님 2015.10.06 496 0
23542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914 1
23541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910 1
23540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1030 1
23539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411 0
23538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384 1
23537 !!!!! 2 디아즈 2011.10.09 1266 0
23536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435 0
23535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768 0
23534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450 0
23533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1178 0
23532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1133 2
23531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316 0
23530 "매미" 4 2012.08.08 801 0
23529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960 0
23528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1010 2
23527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746 0
23526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977 0
23525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830 0
23524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822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8 Next
/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