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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하는 해상도시 넵튜누스 V 호! 인류 최후의 영토에서 펼쳐지는 모험, 음모, 스릴 가득한 판타지가 지금 시작된다!!


 


 


 



 바솔로뮤 E. 브롤러, 전직 해적. "위대한, 바솔로뮤 선생이라고 아시나?"



 라이가 L. 블랙스미스, 해적털이범. "아아, 뭐 보시는 대로 아무 할 일도 없는 항해사일 뿐입니다."



 윌 크레이츠먼, 이용당하는 의사. "...피곤하군, 빌어먹을."



 에트랑쥬 르 브뤼에, 유령. "언젠가 이 커다란 배도 전부 내 차지? 깔깔깔~."



 안드레이 니콜라예비치 슈테츠킨, 무력집단 헤드Head. "그러니까 좋게 말할 때 당장 여기서 꺼지라고, 멍멍이."


 


 


 


 5인 릴레이 SF 판타지 Neptunus Story 호평연재중!! 창작 문학존 릴레이소설 게시판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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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리긴 하지만 광고는 좀 유치해야 합니다 ㅋㅋ


 


해놓고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전 이런 감각은 없나보네요;;


 


저는 뭐 참가자 중 하나일 뿐이지만...결론은, 많이들 와서 봐주세요^^

Who's 윤주[尹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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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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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天HaNeuL 2010.11.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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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가마스터 2010.11.18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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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가마스터 2010.11.1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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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尹主] 2010.11.18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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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J 2010.11.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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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J 2010.11.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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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尹主] 2010.11.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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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J-★ 2010.11.1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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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 2010.11.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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