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2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http://www.evenews24.com/2010/10/30/hot-br-record-lxq/






서양 속담에 "겨울 문턱에 러시아를 쳐들어가지 말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공군 러쉬를 감행한 NC는 결국 교두보를 확보.


이제 적의 심장부로의 직행루트를 마련했습니다.






저는 참전하지 못했지만.. 어제 있었던 마지막 점령전에는 콥 분들이 많이들 놀러가셨더군요.


그리고 이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함대전에 이름들을 보탰습니다.




어제 교전 당시 LXQ2-T의 로컬은 3200을 찍었고.. 튕기고 로그인 화면에서 로딩중이던 인원은 6~700여명.


한 지점에서의 교전이 불가능하여 함대를 255명짜리 플릿 7개로 나누어 


성계 내 거의 모든 게이트 / 스테이션 / 포스 / 주요 허브에서 동시에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뜬금없이 나타났던 적 캐피탈 1척은 627명의 포화를 맞고 증발.


러시아군과 연합군 양쪽 모두 랙이 겁나서 캐피탈은 결국 집어넣지 못했어요.




러시아가 자랑하는 스텔스바머 부대가 밤을 발사했지만 밤은 제자리에 멈춰 비행하지 않았고..


워프버튼을 눌러도 쉽이 움직이지 않는 상황.


러시아 바머부대 30여대가 본인이 쏜 밤에 폭격당해 전멸하는 진풍경도 있었죠.




뭐니뭐니해도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성계 내 전투상황과 서버랙을 체크하기 위해 CCP Atlas와 CCP Warlock. 


2명의 GM이 폴라리스를 타고 게이트를 넘어왔지만


분노한 유저 2000여명의 집중사격에 배는 터지고 포드도 까였습니다. -_-;




포드킬당한 GM의 로컬 코멘트 :


[16:17:43] CCP Atlas > That wasn’t very nice




이제 이 캠페인이 끝나면 문래빗이 소속된 OWN 얼라이언스는 MM의 게스트로 소속을 변경하고 


저미네이트 리전의 트리븃에 인접한 성좌로 둥지를 옮깁니다.


예상보다 점점 길어지고 있지만.. 부족원들이 질려서 딴거 하고싶어지는 날까지.


달토끼의 0.0 시즌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emoticon








보너스 - 뜬금없이 함대 중앙에 툭 나타난 적 아콘. 그의 운명은?




alreadydead.jpg


 


2010.10.30.17.42.38.jpg


문제의 케리어를 제 배에서 본 시점 입니다. 케리어가 먼죄가 있다고....


2010.10.30.17.41.10.jpg


저기 블루 가운데에 있는 레드 하나가 케리어.


2010.10.30.16.27.41.jpg


문제의 지엠 킬메일... 플릿원이 5빌에 지엠 시체 산다는 군요 ㅋㅋㅋ. 거래가 성립됫는지 안됫는지는 모르겠습니다.


 


NC플릿이 lxq 완전 점령. NC 파일럿수 약 1600. 다른 성계에 대기중인 파일럿수 수백. 전부 전투쉽 2대 이상 대기 시키고 있었음.


 


IT갱 150명 정도를 발견 우린 모두 의아해 하면서도 즐거워 했음 드디어 오는거야?! 하지만 애들은 도망감.


 


레드가 움직임. 러시아인이면 모두 참가하는듯. 아우터에 이름좀 한다는 러시안 얼라는 죄다 싹싹 글거모와옴 하지만 겨우 천여명(?) 쯤이라고 보고함 우린 즐기고 있었음 만세 만새 만만세 드디어 킬메일들이 온데!!!


 


3개의 사이노와 함께 적난입. 적 타이탄 25대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갈란테 칼다리 타이탄만 봤음(다른건 아마도 다른함대에서 봤을지도..) 그리고 슈퍼캡과 케리어(여기서도 전 슈퍼캡은 못봤음)  적수 약 1100여명. 로컬 2700~2800


 


적 정보 공개되고 아군 물밀듯 들어오기 시작. 로컬 3000명이하로 않떨어짐. 적은 아마 움직일수 없었는 모양..하나하나 격파. 랙이 쩔어서 처음에 사격이 케리어 였음


 


 


결과..




















Kills: 1002
Losses: 96
Damage done (ISK): 48.17B - 48170.2M
Damage received (ISK): 5.9B - 5899.51M
Efficiency: 89.09%



 


 


대승.   여러분도 역사와 함께하세요. 웰컴 투 달토끼


-------------------


이브하는 사람이 꾀 늘었군요.


그리고


곳 휴가~


 


............


 

Who's 황제폐하

profile

남자 빼고 님들 다 내꺼임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7622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29369 1
23537 혹시 '이터니티' 라는게임 갖고 계시는분 있을까요? 2 DoingDogu 2026.02.01 431 0
23536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비버롹스 2025 온라인 전시관 오픈! (12/1~12/14) file 스마일게이트퓨처랩 2025.12.01 386 0
23535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비버롹스 with 산나비! 게임 시연과 함께 굿즈 스토어까지! file 스마일게이트퓨처랩 2025.11.26 369 0
23534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놓치면 후회! 비버롹스 2차 얼리버드 티켓 절찬 판매중! file 스마일게이트퓨처랩 2025.11.20 388 0
23533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가 떴다 file gls2024 2025.10.20 430 0
23532 GGDC 2025 글로벌게임개발자컨퍼런스 2차 공개! file ggdc 2025.10.18 396 0
23531 BEAVER ROCKS 2025 슈퍼 얼리버드 티켓 오픈! 스마일게이트퓨처랩 2025.10.17 379 0
23530 이제 여기 다운로드는 다 막힌건가 Redgm 2025.10.12 660 0
23529 안녕하세요 우사준 2025.09.30 427 0
23528 혹시 이 사이트의 등업관련해서 질문이있는데요 1 이드냐 2025.09.23 598 0
23527 GGDC 2025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1 file ggdc 2025.09.18 845 0
23526 NGC2025 사전등록 이벤트 소식~ ^^ file 태사자 2025.09.18 361 0
23525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NGC2025) NEXT GAME CONFERENCE 2025 file 태사자 2025.09.12 408 0
23524 [스마일게이트 퓨처랩]BEAVER ROCKS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2025 전시팀 모집 file 스마일게이트퓨처랩 2025.08.04 451 0
23523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게임개발 취업 부트캠프 file 유니버스 2025.07.31 410 0
23522 충청권 인디게임 공모전<인디유> file CBGC 2025.07.24 448 0
23521 인디게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 1 철수와미애 2025.07.18 756 0
23520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 모집 (~7/31) file 스마일게이트퓨처랩 2025.07.17 436 0
23519 2025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게임기업 신규 입주 모집(~7. 25.) file CBGC 2025.07.07 448 0
23518 2025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충북게임아카데미] 교육생 모집(~6. 26.) file CBGC 2025.06.17 455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