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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Limes님도 말씀하셨지만
의혹만으로 넘기기에는 석연치 않은 증거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대회도 얼마 안남았는데 만약 이 게임이 그대로 들어가서 우승이라도 했다면
제가 참가자라면 진짜 대회자체에 환멸을 느껴서라도 참가 안할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름방학이야기 제작자분에게 매우 많이 실망했습니다.
본인이 억울할 상황이 아닌게 맞는것같은데 요즘 TV 보면서 ㄹ혜, 순살이 우뼝우 보면서
배운게 좀 있으신 모양인지 아니라고 잡아떼는게 참 보기 그렇구요.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자기 게임만 부계정으로 조용히 칭찬했으면 솔직히
그렇게 큰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다른사람들 게임을 그렇게 졸작으로 만들어서
대회 심사에 혼선을 주려고 했는지;; 그렇게 상금 100만원이 탐났는지 모르겠네요;;
돈이라는게 참.....
심연의탑 전국학교짱 슬라임스크럼블 네버로드 제작자님한테 사과하시고 심사위원들한테도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은데 늦었다고 생각할때 하는 사과가 가장 빠른 것 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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