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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무것도 안하면서 살려고 했지만.. 흠 어쩌다보니 한국의쯔꾸르사이트를 다뒤져가며 살아게되네

쯔꾸르게임을 한참 사람들이 만든 것을 해보니 아직까지는 명작이 안나오니!! ㅂㄷㅂㄷ

그리고 생기를 잃고 사람들 거희 떠나가고! 그 유명하신분들은 대부분 떠나거나 바쁘고 그렇게 되었고!!

그 한국쯔꾸르사이트들의 절반이 없어진상태.. 윽 눈뜨고 볼 수없습니다 이 미친 장소인여기에서 사건이 일어났고!! 등등을 보며...

"하하하하하하하핳!!!"미치고 정신병자가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ㅠ

한국쯔꾸르게임은 망해가고 있구나를 느낍니다

 

 쯔꾸르게임에 혁명을 이르키지 않는다면 한국쯔꾸르는 살아는 길이 없다고 봅니다..

<이 글을 못맞당하겠지만.. 이게 현실입니다..ㅠ>

대부분 사건에만 집중하고 있으니.. 말합니다! 

"형님과누님들.. 여기를 왜 왔나요.. 게임을 만들려고 왔지요.. 사건보려온게 아니잔아요..ㅇㅅㅇ

그리고 지금 과거를 보는 것보다 미래를 앞어가서 유명해져서 정상으로 올라가고 게임만들려고 왔잔습니까!!!"

제가 할말이 아니지만.;;어째든!

 

한국쯔꾸르게임을 만드시는 분들.. 열나게 합시다!!! ㅂㄷㅂㄷㅂㄷ

<저는 한국쯔꾸르가 꼭 살아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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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tuna 2016.08.24 01:33
    거의 다 사장된거 네코플레이어덕분에 잠깐 뜬거라고 생각합니다.
    슬슬 약빨 떨어질 때도 됐죠.
    그래도 인디게임 시장 규모는 커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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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사마귀 2016.08.24 10:26
    솔직히 국내에서 아오오니나 모게코캐슬,이브랑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능력자는 보기 힘들어요.

    현재로썬 최대 넘사벽이 서프라이시아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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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직 2016.08.24 12:16
    한국 쯔꾸르게임은 서프라이시아로 정점을 찍고 내려오다 아오오니 이후로 추락했다고 생각해요.
    사이사이 명작들도 많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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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G란무엇인가? 2016.08.24 20:32
    저의 글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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