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디사이드TV 녹방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이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으니 하다못해 커피값을 뽑아내더라도 그렇게 해봐야겠습니다. 게다가 돈이 아니더라도 그쪽으로의 진출이 이쪽의 유일한 희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솔직히 제작자의 입장에서 게이머들 많은곳에서 올리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