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achment
첨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의)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알리며, 짜증을 유발시켰다면 죄송합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창조도시와 네코데브가 한 사이트가 되면서 뭔가 창조도시쪽으로 사이트가 많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입니다만, 또 두*님의 자청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창조도시와 네코데브가 합쳐진 후 네코데브의 부관리자님이셨던 두*님께서는 관리자에서 내려오셨더군요.

반면에 창조도시의 운영자셨던(지금도 운영자시고) 사신지님께서는 여전히 운영자를 하고있군요.

네코데브의 운영자는 내리고 창조도시의 운영자는 그대로인채 새 운영자를 뽑은 것이 좀 아쉽군요.

그리고 인디사이드 스토리로 사이트이름이 정해졌는데, 임시로고에 창조도시의 로고였던 사진은 들어가있는데, 네코데브의 루비캣은 보이지 않군요.

kernys님이 네코플레이어를 더 좋게 개발 중이신지라 천무님이 사이트를 관리하시는데 그 영향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 창조도시만 언급된 것들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사이트는 분명 새로운 하나의 사이트가 된 건데, 왠지 창조도시사이트에 네코데브가 들어갔다고 생각되는군요.

1번 사진을 보면 하나의 사이트를 만들지 않고 기존 창조도시에 네코데브가 들어 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일단 기본적인 사이트 시스템이 창조도시를 따라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3번은 사이트 로고문제입니다.곧 바뀔 것도 같군요...아마..)

 

?
  • ?
    ㅌㄹlove 2016.03.20 16:31
    이 부분은 합쳐지고 난 직후 1월17일 방송으로 해명해드렸으니 따로 코멘트 하지 않겠습니다.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더 나은 방향을 위해 커니스님께서 네코툴의 전담을 사이트의 정책과 운영을 저희쪽이 맡는 방향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두부님은 내려오시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금일 방송에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힝윰 2016.03.20 16:38
    근데 옛날 네코시절보다 지금이 더 좋은거같야요
    두부님도그렇고옛날네코운영자들운영 하는것같지도않았음
  • ?
    네코이용자 2016.03.20 19:55
    전 훨씬 잘됬다봄. 솔까 사이트합치기전 몇개월동안 네코때 운영진들 운영자로 한게뭐있음. 네코xp쓰는거말고 네코에갈 의미가없었다고생각. 무슨 국가합병하면 왕족 지위보전해주는것도 아니고 하는일이 없는데 왜운영자를 시켜야하는지.. 지금 운영자들은 매일 눈에보이고 뭐라도 계속 하는데 그때의 네코운영자는 안이랬다는
  • ?
    ㅇㅇ 2016.03.20 20:37
    솔직히 네코데브는 운영자라 할 사람이 두부님 하나밖에 없었으니
    심사위원은 운영자 권한 게임게시판에서밖에 못쓰던거로 알고
  • profile
    천무 2016.03.20 21:07
    1. 저건 제가 그동안 잊고있었네요. 바꿔야겠네요.
    2. 위키는 합쳐졌다고 바꾸기도 힘들고 그냥 과거 창조도시의 유산으로 보고 넘기시면 될것같습니다
    3. 로고는 일단 없어서 쓴건데 개인적으로 데브캣보다는 창도 로고가 좀더 중립적으로 여겨질것같다는 생각으로 쓴거죠. 로고가 새로 나오면 그걸로 전부 교체를 할겁니다. 그 전까지 뭐라도 바로가기나 이런걸 만들었을때 그림이 있어야해서 창조도시때 로고를 쓴거죠.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를 드리면 사이트의 디자인이나 그림들을 만약에 다 빼고 그냥 게시판의 기능과 내용만 가지고 봤을때 운영자 이름을 가리면 여기가 창조도시다, 네코데브다 라고 아무도 모를겁니다. 네코에 오신분은 네코로 알고 창조도시 오신분은 창조도시로 알겠죠.
    그래서 어떤 스킨을 쓰느냐에 따라서 창도로 보이고 네코로 보이고의 문제일뿐이었다고 봐야죠.
    원래부터 PC로 활동하는 회원은 창조도시가 강세였고, 모바일 활동자는 단연 네코데브가 강세여서 PC의 레이아웃을 창조도시의 것을 쓰고 모바일 레이아웃은 네코의 것을 써서.
    여전히 모바일이용자들은 여기가 사이트가 바뀌었는지조차 모르는분들이 많습니다.
    운영자가 바뀐것을 빼면 사이트가 추구하는 기본원칙은 두 사이트의 장점을 모두 인정하고 합쳤기때문에 사실상 창조도시에 네코가 흡수됐다고 생각하는것은 그냥 기우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죠.
    게임 자료실에 모바일유무 등 나오게 바꾼것이나 기타등등 거의 모든 부분 네코에서 사용하던 폼을 가져와서 적용했습니다. 원래 창조도시에 없었던 폼들.
    다만, 워낙 창조도시가 네코에 비해서 오래된 사이트이다보니 누적된 데이타도 많고, 운영을 어쨌든 저희가 하다보니 그런생각을 가지실 수 있는점이 있는데.
    어쨌든 이제 인디사이드스토리가 됐으니 그런건 넘기고 창조도시, 네코데브 에 얽매이지 않는 활동을 하셨으면 합니다.
    하하.
    여러분을 위해서 제가 이름을 애매모호한걸로 몰래 바꾸고 천무 아닌척 할 수도 있지만.(그럼 여기가 창조도시같다고 생각을 훨씬 덜할것이니) 꼭 그렇게 해야되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건 좀 억지라고 들리실 수 있지만. 저는 사이트 운영자가 활발한가 아닌가를 가늠하는 가장 쉬운 기준은 공지사항에서 보통 가늠을 하는데요.
    지금 공지사항에 가시면 창조도시와 네코데브의 공지사항이 합쳐있어서 날짜별로 어느시간에 어디가 무슨활동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찬찬히 살펴보시면 왜 네코데브의 운영자가 아니라 창조도시의 운영자가 합병사이트의 메인운영을 맡게됐는지 알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2014년에 합병이 됐으면 저는 물러나고 네코데브 운영자가 운영을 했을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6414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28128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00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56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29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22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10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673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869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35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898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59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22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55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596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61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38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11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16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31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084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179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