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전이 끝난후 자캐 팬게임도 만들어야 하기에 바쁜 나날이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최근 1달간 방송도 매일 하게 되면서, 다른곳에 힘을 쏟을 여력이 없었는데 당분간 이런 상태가 계속 지속 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 초중고 개학의 여파로 방문자 수가 많이 줄었는데, 이 보릿고개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쏟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