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심란한 마음도 깨끗이 비워내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아주 벌레씹는듯한 일이 많았죠, 저는. 뭐, 갑자기 제작 그만둔다! 이러고 혼자 고민 많이 했으나, 이제는 방황하지않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제가 좀 바보같았던것 같네요, 역시 제작은 해야돼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해주셨지만 이제 다시끔 졸업까지 힘내보렵니다. 사내가 말해놓고 딴소리 한다지만 그런 지질한 저를 다시끔 환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