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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었습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저의 결정을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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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쉽군요, 진심을 전하는 게임을 만드시던 말이오님이 가신다고 예고를 하시다니...
여튼 남은시간동안 수고합니다, 저도 내년이면 네코접속이 뜸해질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