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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로젝트의 종지부를 찍게됐네요

그 프로젝트가 뭐냐면, '야매탐정' 이라는 게임 프로젝트입니다.
알고 계실진 모르겠지만 초반엔 기억이라는 이름으로 이걸 밀고 들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건 답이 없어서 이름을 바꿈과 동시에 시나리오 자체를 모두 변경하게되었습니다.
거기엔 나름의 고민이 많이 담겨있었기에...주저리주저리

여튼,
완성일은 정해져있는데 시나리오 교체라니 사실상 말도안되는 일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그런데 지금보니 어찌어찌 이렇게 완성하게되었네요. 감격스럽...ㅠ

뭔가 자기 전이라 주저리주저리 써놨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완성작 게시판에 올려두었는데 아무래도 좀 더
완성작답게 예쁘게 꾸며서 다시 들고와야할듯하네요.
주말 즈음에서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 토요일에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시간 나시면 켠 김에 왕까지! 플레이 타임 많이 길지 않으니 플레이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별 것 아닌데도, 나름 시간 투자해본거라 애착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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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피 2015.03.04 09:44
    상당히 오래 전에 올라온 글이라 잊고 있었는데 동일한 게임이었네요.
    얼핏 봤는데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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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락 2015.03.05 00:05
    기억하시고 있었다니 놀랍네요?! 사실 기억하고 계실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감사할따름.. 플레이 타임이 그리 길게 나오지 않으니 엔딩까지 봐주셨음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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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토끼 2015.03.05 04:26
    완성작 게시판에서 찾고 있는데 ;ㅁ;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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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락 2015.03.05 06:19
    방금 완성작 게시판에 올려두었는데 아무래도 좀 더
    완성작답게 예쁘게 꾸며서 다시 들고와야할듯하네요.
    주말 즈음에서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라고 적어뒀는데 글이 횡설수설하게 쓰여 잘 안보였나봅니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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