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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노가다 컨퀘스트' 제작자로 활동했던 고수의길입니다....

 

고수의길 계정이 불의의 사고로 정지되어 지난번에 만들었던 새로운 계정인 레이븐으로 다시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른지 어느덧 6개월 가까이 되었네요..

 

제가 컴을 마음대로 사용할수 없는지라 겜제작도 그립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창 활동했을 당시에 몇몇분들은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제가 아이디어 머신이라는것을...

 

저도  아직 초보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었던 게임에서는(네코에 올리지 않은 미공개 겜도 포함) 신선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발전해나갔습니다.

 

또한.. 네코에 올라왔던, 제가 만든 게임에서 최초로 추천게임에 올라갔던 '노가다 컨퀘스트' 라는 게임은 시즌 2를 만드는도중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제작중단 상황에 놓였습니다.

 

재밌지는 않겠지만, 오로지 근성으로만 승부해주신 여러 만렙유저분들 ㅎㅎ 감사드립니다

 

예전처럼 친목을 다지고, 친근한 글들이 요즘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에 대한 정보만을 공유하는 것 보다는 유저들간의 소통이 중시되는 네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함께 활동했던 많은 분들이.. 지금은 보이지 않는군요.

 

가끔 네코 홈페이지에 들어와 여러분들의 게임을 해보고 괜찮으시겠다면 평가를 해보고 싶습니다.

 

글은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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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usZeon 2014.11.21 05:39
    고수의길 계정이 불의의 사고로 정지되어 지난번에 만들었던 새로운 계정인 레이븐으로 다시 왔습니다.
    => 규정에 반(反)하여 한 번 영구 활동 정지 처분되셨었지요. 기억합니다.

    몇몇분들은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제가 아이디어 머신이라는것을...
    => 글쎄요.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전혀'. 노가다 컨퀘스트가 어딜 봐서 아이디어인지 잘 모르겠군요.
    (그보다, "그들은 알겠지. 내가 잘났다는 것을"와 같은 의미의 오글거리는 말.. 대체 어떻게 쓰신 건지요.)

    예전처럼 친목을 다지고, 친근한 글들이 요즘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 네코는 규정에서 정의하고 있듯이, 기본적으로 반목(反睦) 즉 친목 금지입니다.


    게임제작 실력이 좋은 분들이 과거에 비해 사이트에 많이 유입되었습니다.
    추천 게임과 베스트 게임을 한 번 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군요.

    또한 현재, 게임게시판의 게임마다 평가 허용여부가 적혀있으며
    평가 허용인 게임에 한해 평가를 할지 안 할지는 레이븐님의 자유입니다.
    (굳이 평가해도 괜찮은지 아닌지에 대해 허락을 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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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dgns 2014.11.22 04:22
    흠...이건 구지 지적할필요없는문제라고생각되는데요? 불의의 사고로 다시아이디를 만들엇다고 레이븐님께서 말씀하셧는데 구지 그걸또 처벌을받았다고 들추는이유가 뭐죠? 아이디어머신이었다는건 구지남들이평가안하고 자신평가로인해 충분히나올수있습니다.이것도 구지 반박하는이유는무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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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븐 2014.12.22 05:15
    안녕하세요.
    구구절절 모두 맞는 말씀만 하시니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네코 규정이 강화되기 전이라 규정에 어긋날만큼 심한 친목은 가지지 않았고요, 단지 자신의 일상이 소재로 드러나는 글들이 많이 보였다는 뜻입니다.

    이 점은 참고하여주세요.
  • ?
    AltusZeon 2014.11.22 06:29
    '구지'가 아니라 '굳이'입니다.
    왠지 다른 단어들은 다 맞춤법에 맞게 잘 적으시던데 굳이만 항상 구지로 적으시더군요.

    그리고 어떤 댓글에 대한 답을 쓰실 때,
    답 댓글로 해주셔야지 그 댓글을 쓴 상대가 알림을 받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닉네임과 작성날짜 옆 화살표를 누르시면 됩니다. 유용한 기능인 만큼 사용하시는 걸 권해드리고 싶군요.)


    첫 번째, 딱히 들춘 것 아닙니다. 불의의 사고로 '정지'되었다고 레이븐님이 본 글에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애초에 공지만 찾아봐도 나오는 내용일 것이고, 그저 '고수의길'이라는 회원을 기억한다는 의도였습니다.
    (레이븐 님을 아시는 분들은 어차피 다 아실 겁니다. 레이븐님 본인도 반성의 의지를 표명하셨습니다.)

    두 번째, 게임 제작 세계에서는 게임을 포함한 전반적인 것은 제작자 자신이 평가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평가를 해야 하지요.
    게임은 게임 제작자가 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하고 최종적으로 플레이어가 재미를 느껴야 하는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함부로 제작자 자신이 자기 게임이 대작이라고 말해서는 안 되는 거랑 마찬가지입니다. - 일단 겸손할 줄 알아야지요.)

    세 번째, 네코는 기본 규정에서 정의하고 있듯이 반목이며 게임 제작 사이트 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비추는 건 필요 없는 행동이 아닙니다.
    게임 제작 쪽에서는 꼭 필요한 행동이고 하나하나가 분명히 가치 있는 말과 피드백이 됩니다.
    (물론 그 피드백을 수용할지 여부는 제작자가 결정할 일이며,
    얼마나 가치있는 피드백을 많이 수용하느냐가 그 제작자의 발전 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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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dgns 2014.11.22 04:22
    모바일로 쓰느라 단어가많이어색하고 오타가난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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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 2014.11.24 04:02
    오랜만이네요. 고수의길님 ㅎ
  • ?
    레이븐 2014.12.22 05:16
    앗 운님이라면 액알에 꽤 능숙한분으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 profile
    은하수 2014.11.24 06:24
    햄버거 아이콘이 생각나네요.ㅋㅋ

    그 당시에 쓰셨던 아이콘 ㅜ.ㅜ
  • ?
    레이븐 2014.12.22 05:12
    아.. 햄버거...
    그 당시에 참 좋았는데요 ㅎ
  • profile
    각인 2014.11.24 17:18
    저는 기억하시나요?
    님이랑 이야기 했었던것같아요!
    뭐 지금은 겜초대만 하는꼴이지만요
  • ?
    레이븐 2014.12.22 05:10
    당연히 기억합니다.
    그당시에 함께 했던 분들을 만나뵈니 정말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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