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도 상당히 무서운데 하드는 살떨렸다.... 즉, 느낌은 이랬다. 이지ᆞ처음할땐 무서워했으나 괜히 무서워 했음. 노말ᆞ1구역의 해골바가지가 제일 무서웠는데... 퍼즐이 좀 어려워서 애먹음. 하드ᆞ너무 무서워서 암걸릴뻔....특히 3구역의 숨 바꼭질귀신얼굴은..... 못 생겨따. (-.-;) 나중에 PC판으로 엑스트라도 할 생각. 근데 참 의문인 점은 배드엔딩에서 리카도 죽은 친구들에게 잡히고난 뒤 어떻게 됬는 지가 미스테리.
하드까지 클리어를 축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