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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게임이 좋다고 칭찬을 받는건 좋은겁니다.

 

근데 전...

 

 

한번정도면 좋은데 막 좋다는 소리를 들으면 부담스럽더군요.

 

완성게임에 칭찬들으면 매우 좋아합니다.

예를 들면

'빌리의 저택'시리즈가 아프리카에 올라와있으면 매우 좋더군요 ㅎㅎ

 

근데...

제 여러 체험게임에서 칭찬을 막 받으면....

점점 부담스러워집니다.

 

저와 같은분 계신가요?

Who's 치와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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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쯔구르 붙잡는 컴공생입니다.

문의, 제안, 악플(유료), 버그제보는 as8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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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초 2014.04.26 04:15
    처음엔 그런생각이 들었지만 이제는 칭찬 하나하나가 부담보다는 오히려 힘이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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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륜 2014.04.26 04:22
    칭찬을 받을만한 게임은 칭찬을 받는것 같습니다. 그 칭찬을 받으시고 더 힘을 내시면 됩니다ㅎㅎ 실제로 올리셨던 턴알피지는
    체험판에서 추가적으로 스토리만 완성되어도 충분히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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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下太平 2014.04.26 07:31
    저도 그러긴 해요. 그럴땐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면 조금은 안정되더라고요. 예를 들면 친구:"와! 너 이거 잘한다" 나:"내가? 에이 설마... 난 잘하는게 없는데"하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나만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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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악어 2014.04.26 10:16
    특히 실제 지인이 그러면 더욱 부담스럽...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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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격 2014.04.26 10:27
    일단 전사전직부터좀..ㅠ 됐나여??
    됐다면 다시키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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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륜 2014.04.27 07:54
    본문과 상관관계가 없는 글쓴이에게 질문하는 댓글은 자제부탁드립니다. 그런건 쪽지를 통해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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