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836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홍보하고자 쓴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요즘 네코 게임계시판에서 활동하시는  ↑Siro&Res&Rin↓님의 게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버스에서,죄인 이 두가지를 해보고 느낀것이있어서 글을 씁니다. 이 분의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소재도 참신하구요(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참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일단 '버스에서'라는 게임은 플레이시간이 너무나도 짧습니다 맵배치도 훌룡하고 캐릭터칩도 개성적이며 소재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하지만 플레이시간은 길어야 30초 정도입니다..이미 엄청난 고퀄리티라서 더 이상 제작하기 힘드셔서 그랬을까요. 소녀로 플레이했을시 퍼즐,추리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것이고 소매치기범으로 플레이했을시 더 많은 추격적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플레이시간이 짧다는것은 게임을 충분히 즐길수없다는 것이고 그만큼 임팩트있는 게임도 아니였기에 인기를 끌수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죄인'이라는 게임은..

굉.장.히.엄.청.나.게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세이브존이 적고 게임에 변수,변화도 많습니다.

참신한 스토리와 소재 개성있는 캐릭터칩,박진감,스릴,게임의 몰입도도 괜찮고..

하지만 굉장히 어려워서 그 모든 좋은요소들을 감소시킵니다.어려운건 좋습니다 괜찮아요 어려우면 어떻습니까 그 만큼 클리어후 성취감이 높은데 그런데 세이브존이 굉장히 적어서..자 예를듭시다 어려운 스테이지를 겨우 클리어합니다 그런데 다음 스테이지에 들어서자마자 추격자의 스피드가 빠르게되어 피하지못하고 죽거나 장애물이 생겨죽습니다. 그럼 당연히 로드되는 시점은 그 어려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기 전이겠죠 괜찮아요 다시하면되니까..하고 다시 겨우겨우 클리어하고 다음 스테이지에 들어가도 또 그 스테이지도 굉장히 어렵기때문에 죽습니다 그럼 또 다시... 짜증나고 게임을 하기싫어질정도로 게임에 질립니다 죄인이라는 이 게임은 추천게임에 갈만한데 못가는 이유는 여기있다고 생각합니다

 ↑Siro&Res&Rin↓님의 게임들은 조금만 다듬기만하시면 굉장히 좋은게임이 될것입니다 그것이 아쉬워서 이 글을 쓴것입니다 부디 봐주셨으면 하고 긴글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모든요소가 거의 주관적입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
  • ?
    레스 2014.03.23 07:36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로즈메이시 2014.03.23 07:41
    감사합니다 충분히 좋은게임인데 추천게임에 못가는것이 아쉬워서 이 글을 썼습니다
  • ?
    서륜 2014.03.23 07:38
    저 역시 그 두가지를 모두 했었고 게시자님과 흡사한 댓글을 달았었습니다. 저도 충분히 동의합니다.
  • ?
    로즈메이시 2014.03.23 07:41
    네 확실히 이 대로 냅두기에는 아쉬운게임들이죠
  • ?
    로즈메이시 2014.03.23 07:39
    리뷰계시판에 올리기에는 이미지가 없어서입니다
  • ?
    레이븐 2014.03.23 10:04
    전 버스에서 라는 게임에 특히 동의합니다.
    모든 소재가 참신했지만 플레이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단점이 있었죠.
    약간의 스토리도 겸비한다면 충분히 휼륭한 게임 되리라 생각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9490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1194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12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73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40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33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23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692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888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56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11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72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37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70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10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80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52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21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28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56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100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19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