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들고있는 게임중(...라고 해봤자 하나뿐이구나)에 스케일이 굉장히 크게 잡혀있는 게임 하나가 있는데 월드맵을 제작하다
"하.. 이 나라 하나 스토리가 몇달정도 걸리는데 이 많은 국가들을 전부 서술하려면 대체 얼마나 걸릴까.."
라는 생각이 머리에 스치더군요.
그래서 지금 어디부터 건드려야할지 할 의욕도 목적도 잃고 다른 게임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제작 의욕이 없을때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게임을 만들다 의욕이 떨어진적이 없지만(만든적이없으니) 비슷한 경험을 들어 조언을 해드립니다
의욕이 없어질때는 다른 생각을 하세요 데드님이 하시는것 처럼 다른게임에 의식을 돌려도 됩니다 '그 게임을 언제만들어..'라는 생각을 않하겠끔요 그리고 여유를 가지세요 천천히 해도됩니다 우리 게이머들은 신작게임을 나올때까지 기다리는동안도 즐겁습니다 개발 계시판에 떡밥(?)만 던져주면서 천천히 만드세요
그렇게 의욕이 떨어지는건 한순간 입니다.
저도 큰게임을 만들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것
같아서 잠시 않하다가 다시했습니다.
의욕이 떨어진것 때문에 제가 가입하고 12월달은 아예 활동을 안했었죠.
하지만 다시 의욕이 생겨 지금은 열심히 활동하고 게임도 만들려고 생각중 입니다.
의욕이 떨어지는것은 보릿고개나 마찬가지입니다.곧 살림이 나아지는것 처럼 그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의욕이 없어질때는 다른 생각을 하세요 데드님이 하시는것 처럼 다른게임에 의식을 돌려도 됩니다 '그 게임을 언제만들어..'라는 생각을 않하겠끔요 그리고 여유를 가지세요 천천히 해도됩니다 우리 게이머들은 신작게임을 나올때까지 기다리는동안도 즐겁습니다 개발 계시판에 떡밥(?)만 던져주면서 천천히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