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33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실제로 얼마동안 게임만든지는 안세봤는데....

10시간동안 만든거라치면
7시간이 맵칩, 캐릭터칩 등을 작업하는데 쓰고
1시간이 스크립트및 강좌 같은거 보고 쓰고
2시간이 게임만드는 시간

아무리생각해도 이건아닌듯
이렇게 해선 여름방학 다지나야 게임완성될듯
이제 슬슬 개학시즌이 다가와서 만들 시간도 줄었는데...

직접 캐릭터 및 맵칩 만드셔서 게임내신분들...
존경 스럽네요.... 팀짜서 만드시는 분들도 존경스러워요...
언제쯤 저도 제대로된 게임 다만들어 올릴까요....
?
  • ?
    뉴프레스 2014.02.05 22:01
    노력하면 언제든 될겁니다~~
  • profile
    은하수 2014.02.05 22:08
    혼자만드신다면 오래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만큼의 노력으로 작품을 내시면 좋은평가를
    얻을 수 있겠죠.
    또,팀으로 만드신다면 시간이 단축될거라 생각합니다.물론,평가도 좋겠지요.
    혼자하신다면 끈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시간이 걸린다면 팀을 만드는게낫다고 생각합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9932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1686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13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76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42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35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25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698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891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59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11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74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39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72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12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81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54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21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29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59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101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199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