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아...제목 정하기 어려웠죠.. 저는 이노티아를 하다가 RPG게임만들었는 데, 처음 제목이 '엘르네스'였죠.게임만들다가 '제목이 너무 어색한데?'이래서 바꾼 제목이 '엘르니아'.이노티아,제노니아처럼 끝에 아를 붙였죠.원래 대륙이름뒤엔 '아'있다는 걸 그 때 깨달았습니다.근데 생각해보니 제목과 스토리와 연관성이 없다는 걸 알았죠.엘르네아... 엘르니스...에르니스...좋았어!그렇게 탄생한 에르네아!저에겐 축복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