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00 추천 수 1 댓글 3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어느날 히로시라는 클레릭02번의 직업을 가진 아오오니의 캐릭터가 있었어요
그런데 아오오니가 저택에 오라고 초대를 했죠
플레이어는 그곳까지 4시간 47분 17초가 걸렸어요
그래서 들어갔는데 아오오니가 나왔어요
아오오니에게서 히로시는 도망치려했지만 스토리 특정상 도망칠수없었어요
히로시는 "이렇게 배드엔딩을 볼 수 는없어!!"
를 외치며 스토리특정상 이라는 단어를 뿌리치고 도망을 쳤지만 갑자기 아오오니는 이렇게 말했어요


"이 게임의 엔딩은 결국 나에게 먹혀야 생긴단다."




히로시는 절망했지요 하지만 히로시는 다시 세 수 앞을 들여봤지요

한 수 앞
내가 도망치고 아오오니가 쫒아온다

두 수 앞
문이나 창문을 부수고 탈출한다

세 수 앞
탈출하는 히든엔딩을 본다


히로시는 이런생각을하고는 다시 뛰기시작했어요
그리고 히로시의 생각대로 아오오니는 쫒아왔지요
그리고 히로시는 창문을 깨려고 했지만 아오오니가 말하자 히로시는 절망했어요
오니는 이렇게말했어요
"우리집 차앙문은 강화유리지^^ 학교갔다 돌아오면 멍멍멍 깨지면서 방갑다고 멍멍멍^^



우리게임은 멀티엔딩이 아니라는것을알고있나?"


히로시는 다시한번 절망하고 또절망했어요
하지만 희망이있었어요
지금 이순간 이 세이브파일을 삭제하고 새 게임을 한뒤 저택에 들어가지 않으면 되는것이었어요
결국 히로시는 외쳤어요
"플레이어여!!! 제발 새게임으로 저택에 안들어가게 해주시옵소서!!"
하지만 플레이어는 지금까지 이스토리까지 오기까지걸린 4시간 48분 37초 가 아까워 결국 도망치게 했지요
그리고 히로시는 계속 도망쳤어요
하지만 히로시는 일반인이였고 아오오니는 두개의심장을 가진 축구선수의 2배의 체력을 가지고있었지요
히로시는 "이제 끝이구나.." 라고 말하고 눈을 감았죠
그런데 어디선가 이런 소리가 들렸어요
"36연발 트윈 대못펀치!!!" 깜짝놀라 눈을 떳어요
그런데 앞에는 아오오니가 쓰러져있고 토리코가 서있었어요
토리코는 이렇게 말했어요
"아오오니라... 헌팅레벨 46의 높은레벨이야..."
그리곤 바로 토리코는 아오오니를 가지고 떠났어요
명당말이재료인 시로오니를 잡으러 간것이겠지요
히로시는 다행이라생각했지만 문뜩 이곳에는 미카오니와 자이리톨오니가있다는것이 생각났지요
결국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0339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2125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3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55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8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57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7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48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11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208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33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5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48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53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62 0
23524 "매미" 4 2012.08.08 535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67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68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71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41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5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