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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왠지 모르게 계속 불쾌하군요.

자신이 맡은 일을 어떤 책임도 물지 않은 채 내팽겨치고 멀쩡히 돌아다니는 게 사람이 할 일인가요.

최근 학교에서 불쾌한 일들이 우연치않게 여러번 겹치며 멘탈이 흔들리네요.


오늘은 어제 찍었던 우비를 약간 수정했습니다.


p.jpg


의욕이 꺾여서인지 게임 제작은 느릿느릿 진행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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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Beta 2013.12.28 21:12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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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공주 2013.12.28 21:12
    불쾌한 일은 은밀하게 잊어버리시고
    앞으로 할 일은 위대하게 진행하세요

    옆에 있어줄수는 없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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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2013.12.28 21:54
    우비는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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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치나 2013.12.28 22:43
    우비 귀엽네요

    자기 일을 책임안진다는것도 정말 화나는 일...ㅜ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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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전 2013.12.29 01:21
    우비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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