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이나 집같은걸로 공포 만드는게 양산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잘 만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정말 대충 만들고 완성작이라고 내놓는다는거죠! 심지어 귀찮아서 본인이 직접 버그테스트도 하지 않습니다. 공포게임의 경우 버그테스트는 생명이죠. 게다가 스토리성도 빵점인게 너무 많아요. 저택에 들어갔다. 왜? 이유는 없습니다. 이유라고 있는게 귀신이 나와서, 눈이나 비가 와서, 산속을 헤메다가, 심지어는 정신 차리고 보니까지.... 게다가 그나마 제대로 된건 수수깨끼라도 있지 이건 뭐 그냥 조사게임이죠. 아무것도 없는데 전부 조사해봐야합니다. 그리고 오니류 패러디 금지 조항은 아시나요? http://rgss.kernys.net/debate/430070#17 에서 한창 토론도 진행중이죠. 이것도 사실 이미 오니라고 끝에 안붙였을 뿐이지 전부 오니물입니다. 이럴바엔 차라리 공포게임 제작 툴이나 제작 예제같은걸 올려서 배끼게 하는게 더 고퀄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