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3 02:56

게임제작해볼까?

YAJ
조회 수 531 추천 수 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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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제작해볼까요?
처음이라미숙하지만
scp-087
만들어보게요
만들까요?
댓글보고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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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두부 2013.12.03 02:58
    꼭 댓글보고 결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본인이 만들고 싶으면 만드는것이고 만들기 싫으면 안만드는 거죠.
  • ?
    Go_So 2013.12.03 02:59
    만드세요!!
    처음엔저도 셀프스위치에 상점도 잘못다뤘는데 만들다보니 퀘스트도 만들고 계속 실력이늘어서 재밌어질거에요 기대할께요 꼭만드세요??^^
  • ?
    Go_So 2013.12.03 03:00
    아 오타났네요??가 아니라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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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초 2013.12.03 03:07
    창작은 자유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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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Na 2013.12.03 03:39
    저거 공포게임 아닌가요?
  • ?
    얼음공주 2013.12.03 03:52
    scp-087(순화편 scp-087-B도 존재)
    장르:공포
    배경:어느 대학 캠퍼스의 끝 없는 계단
    개체등급:유클리드
    내부에는 빛이 하나도 없어서 75와트 이상의 빛은 무용지물이라고 하네요. 

    계단의 경사는 38도이며, 직경 야 3미터의 반원형 층계참으로 내려가는데 까지 13개의

    계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1개의 층계참으로 도달하면, 180도 돌아서 계속 38도의 경사, 13개의 계단이 반복됩니다.

    이 SCP-087을 탐사하기 위해 4명의 D등급 인원을 보냈는데, 1km,4km를 내려가도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계속 내려가다보면 정체불명의 괴물이 보이는데,

    SCP 재단에서는 이것을 SCP-087-1이라고 부르고있습니다.

    이 괴물이랑 만난다면, 엄청난 공포에 휩싸이고 몸이 못 움직일정도라고 하네요.

    현재 지금은 4번째 탐사에서 너무 깊게들어가 지질학적을 무시할정도가 됬습니다.

    4번째 탐사이후, 안쪽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 현재 6cm 산업용 완충제로 막혀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무도 SCP-087의 접촉이 승인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처:scp재단 관련 사이트)----

    게임을 만드는건 님의 자유지만
    위와 같이 게임에 대한 간단한 요약과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저도 게임의 이름을 보고 순간 놀랐습니다
    잘 만드신다면 대작의 길을 타시겠지만
    못 만드실거 같으면 포기하세요
    게임의 비주얼이나 공포감 조성 등이
    첫작을 만드시는 분에게는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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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J 2013.12.03 07:00

    감사해요
  • ?
    사요쿠냥 2013.12.03 06:09
    대작이 되었다고해서 차기작도 대작일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전작을 했던 사람들중에 차기작에 기대를 품고계시는분들도 있겠지요
    한 작품에 대해서 일부는 대작이라하면서도 일부는 그저그런 작품이라고 할 수도있어요

    제작에 대해서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기를 ^_^)
  • ?
    YAJ 2013.12.03 05:27
    저는 그리고
    대작이되도 상관은 없지만
    또다른 대작을 내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저는 그냥 아는사람들만 즐겨하는 그런 작품이 되었으면 하네요.
  • ?
    죽은노예 2013.12.03 04:59
    서로간의 "대작"에 대한 기준이 다른것같기에 이렇게 되거린것같네요.
    사과할 이유는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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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공주 2013.12.03 04:13
    댓글 내용의 그 구절에 대한 표현이
    이상했나요..? 저는 딱히 이상하다 못 느끼겠는데..
    잘 만든 게임들이 대부분 대작의 길을 타는건 사실이죠,
    특히 참신한 스토리와 이 게임만의 구성체계등이 있으면
    더욱 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겠죠?
    이건 제 기준이기 때문에 이상했다면 사과드립니다..
  • ?
    죽은노예 2013.12.03 04:06
    뭐 살짝 태클을 걸자면,
    잘만든다고 대작의 길을 타는건 아닙니다.
    지금 수많이 쏟아져나오는 알만툴겜중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대작"소리를 듣는겜을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요?
    1%? 0.1%?
    제 생각에는 적으면 더 적었지 이것보단 많진 않을겁니다.
    대작소리는 듣지 못했지만 잘 만든 수작도 꽤 됩니다.
    잘만든다고 대작의 길을 탄단 표현은 좀 그렇네요^^;;
  • ?
    영까 2013.12.03 04:12
    게임 제작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아닌 본인의 자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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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 2013.12.03 07:28
    만들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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