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랑작 레이븐즈RPG 를 올렸습니다.
요즘그렇듯이 게임만 다운받으시는 분들이많죠
그래서 그나마 최신게임의 글보다
자유게시판의 글을 조금더 보는거같아
자유게시판에도 올립니다.
게임제작울한번이라도 해본사람은
알겁니다.
누가 내가만든 게임욕하면 진짜 울고싶어요
그러니 그냥 재밋게 플레이 해주시고
2~3일 동안 만들었다는거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알만툴게임을 만들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을때(당시 경력 1개월이었죠..;;) 제 게임의 평이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현재는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게임인 '프시케'가 개발 초기당시에는 얼마나 조악한 게임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http://avangs.info/feedback/1089104
좋지 않은 평가에 울고 싶어도, 어쩔 수 없어요. 플레이어가 까라면 제작자는 까야하는 게 정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