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궁제작자입니다 저를 아는사람이 몇 없고 아니 잊혀진거같지만 일단 죄송합니다 지금 한참 대학이 대학이고 롤 시즌3 끝나기 직전에... 중간고사에 항공자격증시험 그리고 외할아버지께서 중환자실갈정도로 위급하셔서 작업할 경황이 없었습니다 네... 솔직히 제가 귀찮아서 안해서 뭐라 할말이 없지만 죄송합니다 이 모든일이 끝니고 나면 시원한 맥주한잔...이 아니라...완성시키겠습니다